카메라(ESP32-CAM)는 전원을 넣고 밭 와이파이에 붙으면 스스로 허브에 등록됩니다. 사람이 하는 건 두 가지 — 어느 통 카메라인지 지정하고, 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.
센서 노드와 똑같은 방법입니다. 이름만 Nado-Cam으로 시작합니다. 삼성폰은 모바일 데이터를 먼저 끕니다.
그 다음: 카메라가 재부팅해 밭 와이파이에 붙고, 부팅 때와 5분마다 허브에 «나 여기 있어요»(hello)를 보냅니다. 따로 등록 버튼이 없습니다.
최대 5분 안에 «● 1대»로 바뀝니다. 첫 카메라는 허브가 자동으로 1번 통을 줍니다. 두 번째 카메라부터는 «통 미지정»으로 뜨고, 지정하기 전에는 촬영 대상에서 빠집니다.
카메라마다 «통 미지정 / 1번 통 / 2번 통…» 드롭다운이 있습니다. 어느 카메라가 어느 IP인지 헷갈리면 한 대를 잠깐 껐다 켜서 «마지막 인사» 시각이 새로 찍히는 쪽을 봅니다.
같은 통에 두 대가 잡히면 칸 제목에 «N번 통 중복»이 뜹니다. 하나를 다른 통으로 바꿉니다.
홈 → 「🧫 배양 모니터링」 → 그 통 탭 → 배양 사진 아래 버튼. 5초마다 한 장씩 다섯 장을 보여 주는 동안 카메라를 움직여 액면 전체가 가운데에, 통 벽이 조금 보이게 맞춥니다. 조준 사진은 저장·분석되지 않습니다.
촬영마다 LED가 켜졌다 꺼집니다(밤낮 밝기 일관성). LED가 안 켜지면 MOSFET 신호선(G13)·12V를 봅니다.
배양을 시작한 뒤에만 보이는 버튼입니다. 정기 촬영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한 장을 찍어 거품 %까지 봅니다. 이 사진은 «참고 촬영»으로 남고 정점 판정에는 쓰이지 않습니다.
여기까지 되면 카메라 설치 끝. 다음은 구글 드라이브 연결(B1) — 사진과 기록을 밭 밖에서 보려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