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어폰은 앱을 조작용으로 설치한 들고 다니는 폰입니다. 밭 안(같은 와이파이)에서는 실시간으로, 밭 밖에서는 구글 드라이브를 거쳐 명령이 갑니다. 어느 쪽인지는 앱이 스스로 판단합니다.
밭 안이면 실시간으로, 밖이면 구글 드라이브를 거쳐 명령이 갑니다.
🔔 이 폰이 밭의 허브를 원격 감시합니다.
🏠 나도 스마트팜 열기앱이 저장된 허브 주소를 1.5초 두드려 봅니다. 답하면 밭 안 · 실시간 화면, 답이 없으면 밭 밖 · 드라이브 경유 화면을 엽니다. 메인폰 주소는 적을 필요 없습니다(같은 와이파이에서 스스로 찾음).
가족이 같이 쓰면 사람마다 이름표를 바꿔 씁니다. 누가 뭘 켰는지 카드와 일지에 남아, 서로 모르고 같은 장치를 만지는 사고를 줄입니다.
화면 위에 «밭 안 · 실시간» 표시. 누르면 즉시 움직이고 지금 값이 그대로 보입니다. 자세한 조작은 「장치 켜고 끄기 순서도」(D2).
같은 「🏠 나도 스마트팜 열기」인데 허브가 안 잡히면 이 화면이 열립니다. 명령은 드라이브에 적히고 메인폰이 30초마다 확인해 실행합니다(보통 1분 안). 장치 번호(id)는 허브의 카드 번호와 같아야 합니다 — 「장치 목록 편집」에서 맞춥니다.
제어폰은 메인폰의 심박을 지켜봅니다. 정전·메인폰 배터리 부족·소식 두절을 소리 없는 알림으로 알립니다(밤에 울리지 않습니다). 알림줄의 «허브 원격 감시»가 떠 있어야 동작합니다. 거슬리면 알림을 펼쳐 「🔕 알림 숨기기」 — 감시는 계속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