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양통에 재료를 넣고 물을 채운 그 순간에 앱에서도 «배양 시작»을 눌러야 합니다. 그때부터 허브가 사진을 찍고 거품·온도를 기록해 정점을 찾습니다.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습니다.
통이 둘이면 위 탭에서 통을 먼저 고릅니다. 가온은 히터로 배양액 온도를 유지하는 배양(정점 판정에 온도 축이 더해짐), 무가온은 상온 배양입니다.
pH 전극을 담갔으면 스위치를 켭니다(값은 기록만 하고 판정에는 아직 안 씁니다). 지난 배양액을 조금 넣어 시작했으면 「씨미생물 사용」을 켭니다 — 배양 시간이 크게 달라져서 비교할 때 필요합니다.
물의 양과 종류(지하수·수돗물·빗물·연수), 부엽토·감자전분·천일염을 넣은 g. 앱이 농도(g/L)를 계산합니다. 지난번 값이 기본으로 채워지므로 바뀐 것만 고칩니다. 다른 재료(천매암·퇴비)는 「+ 재료 추가」.
앱은 이송하지 않고 계속 기록합니다. 정점으로 보이면 «정점인가요?»라고 묻고, 사람이 「정점 맞아요」를 누른 뒤에만 판단지점을 적고 가온을 끕니다(2026-10-11).
정점 알림을 못 봐도 앱은 기록을 이어가고, 오셔서 수동으로 이송하면 됩니다. 「자동 이송」은 배양액을 실제로 옮기는 무인 동작이라 «농약통을 비웠습니다»·«데실글루코사이드를 넣었습니다» 두 확인을 체크해야만 작동합니다. 첫 배양에서는 고르지 마세요.
한 번 누르면 버튼 글자가 «한 번 더 누르면 실제 배양 시작 (촬영·판정 가동)»으로 바뀌고, 4초 안에 다시 누르면 허브의 배양 운전이 켜집니다. 실수로 켜지지 않게 두 번입니다.
그 다음: 모니터링 화면. «경과 0시간», 첫 촬영은 곧바로, 이후 60분 간격(정점 부근에서 10분·5분으로 촘촘해짐). 자동 일지에 «통1 배양 시작»이 남습니다. 이미 배양 중인 통을 다시 열면 「배양 시작」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모니터링으로 들어갑니다(2026-10-06). 새 회차를 시작하려면: 모니터링 맨 아래 「■ 이 배양 끝내기」를 두 번 → 시작 화면에서 「배양 시작」 두 번. 또는 시작 화면에서 바로 「배양 시작」을 누르면 «지난 배양(○/○ 시작)이 아직 진행 중 — 한 번 더 누르면 끝내고 새로 시작»이 뜹니다(2026-10-10). 지난 회차 이력은 CSV 에 남습니다. 「🎛️ 장치 제어」 맨 위의 배양 스위치도 됩니다 — 통이 둘이면 «1번 통·2번 통» 스위치가 따로 있으니 끄려는 통의 것을 누르세요(2026-10-10 전에는 스위치 하나가 늘 1번 통만 껐습니다).
「+ 재료 추가」: 중간에 전분·부엽토를 더 넣었을 때 — 거품이 다시 오르는 동안 정점 판정을 잠시 멈춥니다. 「✓ 정점 판독」: 사람이 보기에 지금이 정점이면 찍어 두는 정답 라벨(판독 규칙 학습의 재료). 「이송 시작」: 정점 알림 뒤 방제하러 옮길 때 — 이 시점이 골든타임 실측값이 됩니다.
배양이 끝나면 「새 배양 시작」으로 다음 회차. 지난 회차 기록은 갤러리·자료 보기에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