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브는 센서 값을 10분마다 한 줄씩 폰 안의 CSV 파일에 쌓고, 지우지 않습니다. 이 화면에서 달마다 내려받아 엑셀로 엽니다. 아래쪽에서는 여러 밭이 함께 배우는 데(집단 학습) 무엇을 내보낼지를 농민이 고르고, 보내기 전에 실제로 나갈 내용을 그대로 봅니다.
10분마다 한 줄씩 쌓입니다 · CSV로 받아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
파일 이름·크기·마지막 기록 시각이 달마다 한 줄씩 보입니다. 엑셀에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게 만들어 두었고, 열 이름과 순서가 고정이라 여러 농가 파일을 이어 붙여도 어긋나지 않습니다. §2에 어떤 값(열)이 들어 있는지 나옵니다.
그 다음: CSV 파일이 폰의 다운로드 폴더에 받아집니다.
현재 단계: RULES · 수집 서버 미설정 — 전송은 하지 않습니다
세 단계가 있습니다. 참여 안 함: 아무것도 안 나감. 규칙만(기본): 밭 익명 번호·판독 규칙·그 규칙의 백테스트 성적만. 연구 참여: 여기에 밭 위치(좌표)·지역명, 배양 시계열 요약, 영농일지의 작업 종류·작물·날짜·비용(제목·메모 본문은 안 나감), 작물 관찰의 숫자 항목이 더해집니다. 각 단계에서 나가는 목록은 허브가 직접 보내 주는 글이라 코드와 어긋나지 않습니다.
그 다음: 고른 줄이 굵게 칠해지고, 아래 «현재 단계: …»가 바뀝니다. 바꾼 사실은 영농일지에 자동으로 한 줄 남습니다.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.
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나갈 내용이 그대로 펼쳐집니다. 아직 판독 규칙을 채택하지 않았으면 «아직 채택된 판독 규칙이 없어 보낼 규칙이 없습니다…»만 보입니다 — 정상입니다.
수집 서버는 아직 없습니다. 주소가 비어 있으면 아무것도 전송하지 않습니다(보내는 척하지 않습니다). 「지금 보내기」를 눌러도 «수집 서버가 아직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— …»가 뜹니다. 그 전까지는 미리보기 글을 복사해 직접 주고받거나, AI 설정 화면의 「여러 밭 규칙 합치기」를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