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선을 끝낸 뒤 «지금 실제로 값이 오나»를 한눈에 보는 화면(1부)과, 넘겨주기 전에 그 상태를 문서로 남기는 화면(2부)입니다. 둘 다 판정하지 않고 사실만 적습니다.
앱의 「🏠 나도 스마트팜 열기」 → 홈 메뉴에서 찾습니다. 브라우저로 열 때는 http://메인폰주소:8080/nado_install_check.html.
그 다음: 네 칸(허브·센서 노드·카메라·전동밸브 노드)이 «확인 중…»에서 몇 초 안에 결과로 바뀝니다. 5초마다 스스로 다시 확인하니 새로고침이 필요 없습니다.
허브: «응답 없음»이면 메인폰 앱이 꺼졌거나 이 폰이 밭 와이파이에 없는 것. 센서 노드: 30초마다 값이 와야 정상, «분 전»이 커지면 끊긴 것. 카메라: 부팅하면 스스로 등록됩니다. 전동밸브: 3초마다 «열까요?»를 묻는 게 정상.
설치에 얼마나 걸리는지 잽니다 — 이 숫자가 «설치가 간단해지면 누구나»의 근거
설치 시작 — 지금부터 잽니다 시작을 안 눌렀어요 · 손으로 적기같은 화면 위쪽 «설치 기록»입니다. 단계(전원 배선·물리 설치·허브폰·센서 노드·마무리)마다 「여기까지 됐어요」를 누르면 걸린 시간이 남고, 막힌 곳은 「막혔어요」로 한 줄 남깁니다.
깜빡하고 시작을 안 눌렀으면 「시작을 안 눌렀어요 · 손으로 적기」로 시간을 적습니다. 이 숫자가 «4시간이면 불가능, 40분이면 말이 된다»를 가르는 첫 실측입니다.
고객명·연락처·세팅 단계(1단계 기기·네트워크 / 2단계 센서 연결까지)·작업자. 택배 상자에 넣는 쪽지와 같은 내용입니다.
그 다음: 허브·센서·플러그가 지금 실제로 보내는 값이 표로 나옵니다. 좋다·나쁘다는 적지 않습니다. 값이 안 오는 건 «없음»으로 그대로 남습니다.
값이 바뀐 뒤 다시 만들려면 「다시 확인」. 이 확인서가 «이 밭에 이 물건을 이 상태로 보냈다»는 기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