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📡 밭 상태」는 허브가 받는 값을 판정 없이 그대로 보여줍니다. 밭 안에서는 허브에 직접 묻고, 밭 밖에서는 허브가 몇 분마다 구글 드라이브에 올린 한 장을 읽습니다. 「🗂️ 밭 자료 보기」는 기록·광량·배양을 집 PC 큰 화면으로 보는 읽기 전용 사본입니다.
맨 위 초록 띠가 «지금 허브에서 읽는 중 · 밭 안»이면 지금 값입니다. 30초마다 다시 읽습니다. 아래로 허브폰(배터리·충전), 센서 노드, 배양통, 가온, 장치, 전동밸브 노드가 이어집니다. 좋다·나쁘다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.
1·2·3·5·10분 중 고릅니다. 짧을수록 밭 밖에서 더 새 값을 보지만 허브폰 LTE 데이터를 더 씁니다. 화면에 한 달 사용량 추정이 적혀 있지만 실측값은 아닙니다. 드라이브 용량은 파일 하나를 덮어써서 늘지 않습니다.
그 다음: 옆에 «✅ 저장됨». 이 칸은 밭 밖(드라이브로 읽을 때)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.
앱이 허브에 안 닿으면 드라이브의 farm_live.json을 읽습니다(2분마다). «N분 전»이 제일 크게 나옵니다 — 밭 밖에서는 그게 믿을 만한 정도입니다. 올라와야 할 간격의 3배가 지나면 빨갛게 바뀝니다. 여기서는 읽기만 됩니다 — 조작은 밭 와이파이 안에서 또는 원격 제어(E1).
밭 안에서 열면 맨 위에 «집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.» 또는 «집에서는 아직 못 봅니다.»가 뜹니다. 드라이브 사본은 조용히 실패하므로 집에 가서 알면 늦습니다. 집 PC용 파일 이름도 여기 적혀 있습니다.
PC 브라우저로 구글 드라이브(허브와 같은 계정)의 NadoSmartFarm 폴더를 엽니다. 가장 새 날짜의 보기 파일을 받아 더블클릭하면 자료가 파일 안에 들어 있어 앱도 인터넷도 없이 열립니다. 탭: 개요 · 측정 데이터 · 누적 광량 · 배양 · 사진 · 기록 · 설정·교정. 배양 회차별 원자료(거품·배양액 온도·pH·수면거리)는 culture_history 폴더에 CSV로 따로 있어 엑셀로 바로 열립니다.
그 다음: 맨 위에 «이 화면은 사본입니다 — 읽기 전용입니다.» 여기서 무엇을 눌러도 밭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 사진 탭의 사진은 드라이브 링크라 같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야 미리보기가 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