밭에서 정전이 나고 사람이 집에 있으면, 알려줄 수 있는 건 들고 다니는 제어폰뿐입니다. 메인폰(허브)이 구글 드라이브에 10분마다 «살아 있음»(심박)을 남기고, 제어폰이 5분마다 그걸 읽습니다.
이 폰을 무엇으로 쓸까요?
■ 메인폰(허브) — 밭에 두고 24시간 켜두는 폰입니다.
■ 조작용 폰 — 내가 들고 다니며 보는 폰입니다.
① 이 폰을 메인폰(허브)으로 ② 이 폰은 조작용 (허브 안 켬)조작용을 고르면 앱이 허브 감시를 시작하고, 알림 권한을 묻습니다. 허용해야 알림이 보입니다. 다음부터는 앱을 열 때마다 감시가 다시 켜집니다.
첫 화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— «정전, 허브 배터리 50% 이하, 소식 두절을 소리 없는 알림으로 알립니다(밤에 울리지 않습니다).»
이 알림이 떠 있는 동안 감시가 돕니다. 줄에 허브 전원·배터리와 마지막 확인이 몇 분 전인지 나옵니다. 밀어서 지우거나 앱을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. 거슬리면 「🔕 알림 숨기기」 — 제목이 «허브 감시 중 (알림 숨김)»으로 바뀌고 감시는 그대로 돕니다. 경보(정전·두절)는 따로 울립니다.
정전(허브가 배터리로 버티는 중): 알림이 한 번 뜹니다. 허브 잔량이 50% 이하가 되면 한 번 더, 20% 이하면 «곧 꺼집니다»로 한 번 더. 사이렌·알림음·진동은 없습니다(2026-10-05부터) — 밤에 울려도 밭에 갈 수 없으니 화면에만 띄우고 「지난 알림」에 남깁니다.
소식 두절: 마지막 심박이 35분 넘게 없으면 «🔇 허브 소식 두절» 알림(역시 소리 없음) — 배터리 방전, 앱 정지, 메인폰 데이터 문제 중 하나입니다. 같은 사건으로는 한 번만 알립니다.
그 다음: 전원이 돌아오면 «✅ 허브 전원이 복구됐습니다 …» 알림이 옵니다.
배선·업데이트로 메인폰을 끄거나 충전선을 뽑을 때 먼저 누릅니다. 3시간 동안 판단을 멈추고, 시간이 되면 스스로 다시 켜집니다. 일찍 끝나면 「지금 재개」.
메인폰 앱을 정상적으로 끄면 제어폰은 «계획된 정지»로 알고 사이렌 없이 알림만 줍니다. 6시간 넘게 안 켜면 한 번 더 알려 줍니다.
메인폰도 스스로 사이렌을 울립니다: 충전이 10분 넘게 끊겨 있으면 메인폰 스피커로 사이렌(5분 뒤 스스로 멈춤). 그 안에 다시 꽂으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. 이건 옆에 사람이 있을 때만 쓸모가 있어서, 집에 있는 사람에게는 제어폰 알림(3번)이 갑니다.
제어폰은 5분마다 확인하므로 알림이 곧바로 오지는 않습니다.
⚠️ 메인폰 충전선을 뽑아 둔 채 밭을 떠나지 마세요. 배터리가 다하면 허브가 꺼지고 감시·기록·제어가 전부 멈춥니다. 충전이 안 되는 채로 10% 아래가 되면 허브는 꺼지기 전에 돌고 있던 히터·펌프·밸브를 전부 끄고 켜기를 잠급니다(충전이 돌아오거나 15% 이상이면 풀림).
그 다음: 메인폰은 «전원 복구됨», 제어폰은 다음 확인 때 «✅ 허브 전원이 복구됐습니다». 제어폰은 소리 없이 알림만 옵니다 — 정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