🔔 허브 원격 감시 · 정전 사이렌 순서도

밭에서 정전이 나고 사람이 집에 있으면, 알려줄 수 있는 건 들고 다니는 제어폰뿐입니다. 메인폰(허브)이 구글 드라이브에 10분마다 «살아 있음»(심박)을 남기고, 제어폰이 5분마다 그걸 읽습니다.

어디서 제어폰 알림줄 «허브 원격 감시»
먼저 앱을 조작용으로(A2·E1) · 두 폰 같은 구글 계정 드라이브 로그인(B1) · 메인폰 유심 데이터
폰 설정 제어폰도 배터리 «제한 없음»·«자동 시작 허용»(샤오미)
🟡 설치하는 날 한 번 시험하세요. 정전 알림을 실제 정전으로 끝까지 확인한 기록은 이 순서도에 싣지 않았습니다(미검증으로 봅니다). 5번의 시험 순서를 따라 한 번 확인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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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00📶
처음 설정

이 폰을 무엇으로 쓸까요?

■ 메인폰(허브) — 밭에 두고 24시간 켜두는 폰입니다.

■ 조작용 폰 — 내가 들고 다니며 보는 폰입니다.

① 이 폰을 메인폰(허브)으로 ② 이 폰은 조작용 (허브 안 켬)
알림을 보내도록 허용할까요?
허용 안함허용

제어폰을 «조작용»으로 — 감시가 저절로 켜집니다

조작용을 고르면 앱이 허브 감시를 시작하고, 알림 권한을 묻습니다. 허용해야 알림이 보입니다. 다음부터는 앱을 열 때마다 감시가 다시 켜집니다.

첫 화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— «정전, 허브 배터리 50% 이하, 소식 두절을 소리 없는 알림으로 알립니다(밤에 울리지 않습니다).»

누를 곳: 「② 이 폰은 조작용 (허브 안 켬)」 → 알림 권한 허용
«허브 감시 시작 실패: …»: 앱을 껐다 다시 엽니다. 권한 창을 놓쳤으면 폰 설정 → 앱 → 나도 스마트팜 → 알림 켜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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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10LTE

알림

🌱 허브 원격 감시 — 켜짐
허브 정상 · AC 78% · 3분 전 확인
🔕 알림 숨기기 점검 3시간 감시 중지

알림줄의 «허브 원격 감시 — 켜짐»을 그대로 둡니다

이 알림이 떠 있는 동안 감시가 돕니다. 줄에 허브 전원·배터리와 마지막 확인이 몇 분 전인지 나옵니다. 밀어서 지우거나 앱을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. 거슬리면 「🔕 알림 숨기기」 — 제목이 «허브 감시 중 (알림 숨김)»으로 바뀌고 감시는 그대로 돕니다. 경보(정전·두절)는 따로 울립니다.

누를 곳: 알림을 펼쳐 「🔕 알림 숨기기」 (되돌리기: 「🔔 알림 보이기」)
«⚠️ 드라이브 접속 실패 N회 · 드라이브 로그인 안 됨 …»: 와이파이를 끄고 앱의 「☁️ 구글 드라이브 연결 (원격·백업 로그인)」(B1). «🔧 인터넷 없는 와이파이에 있어 감시 대기 중(밭 안이면 정상)»: 밭 공유기에 붙은 것 — 벗어나면 저절로 재개. «허브의 연결 기록이 안 보임 …»: 이 폰이 허브폰과 같은 구글 계정으로 드라이브에 연결됐는지(새 폰·임시폰이면 거의 이것 — 폰에 허브폰 계정 추가 → 앱 첫 화면 「☁️」에서 그 계정), 그다음 메인폰 앱 새 버전·드라이브 로그인. «… 이 폰이 인터넷에 안 닿음 — 앱의 백그라운드 데이터·배터리 «제한 없음» 확인»: 아래 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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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:12LTE

알림

⚡ 밭 정전 — 허브 전원이 끊겼습니다 (잔량 78%, 4분 전 보고). 히터·펌프·공유기도 함께 꺼졌을 수 있습니다.
잔량이 50% 아래로 떨어지면 다시 알립니다.
🔕 ⚡ 밭 정전 지속 · 허브 잔량 49% — 이대로면 곧 소식이 끊깁니다.
점검 3시간 감시 중지

정전·소식 두절은 소리 없이 알립니다

정전(허브가 배터리로 버티는 중): 알림이 한 번 뜹니다. 허브 잔량이 50% 이하가 되면 한 번 더, 20% 이하면 «곧 꺼집니다»로 한 번 더. 사이렌·알림음·진동은 없습니다(2026-10-05부터) — 밤에 울려도 밭에 갈 수 없으니 화면에만 띄우고 「지난 알림」에 남깁니다.

소식 두절: 마지막 심박이 35분 넘게 없으면 «🔇 허브 소식 두절» 알림(역시 소리 없음) — 배터리 방전, 앱 정지, 메인폰 데이터 문제 중 하나입니다. 같은 사건으로는 한 번만 알립니다.

할 일: 아침에 알림을 확인 → 밭에 가서 어댑터·케이블·차단기 확인

그 다음: 전원이 돌아오면 «✅ 허브 전원이 복구됐습니다 …» 알림이 옵니다.

제어폰 자신이 인터넷이 없으면 정전·두절로 판단하지 않습니다(허브 잘못이 아니므로). 대신 30분째 못 붙으면 «허브 감시가 30분째 드라이브에 못 붙고 있습니다 … 그동안 밭 정전을 알 수 없습니다.»(소리 없음). 2026-10-10부터 그 아래에 원인과 할 일이 함께 나옵니다 — «이 폰이 인터넷에 닿지 않습니다(구글 주소를 못 찾음)»면 ① 브라우저로 사이트가 열리는지 보고 ② 열리면 설정 → 애플리케이션 → 나도 스마트팜 → 모바일 데이터 «백그라운드 데이터 허용»·배터리 «제한 없음»(새 폰·임시폰은 기본값이 막혀 있는 경우가 많음). 밭 안에서는 이 경고가 뜨지 않습니다 — 밭 와이파이에는 인터넷이 없는 게 정상이라, 상시 알림에 «🔧 인터넷 없는 와이파이에 있어 감시 대기 중»이라고만 적고 밭을 벗어나면 스스로 재개합니다.
앱 아이콘에 숫자(예: 3)가 남아 있음: 알림창에 남은 경고 알림의 개수입니다. 앱에서 「🔔 지난 알림 보기」를 열면 알림창의 경고가 지워지고 숫자도 사라집니다(2026-10-13 판부터 — 그 전 판은 알림창을 내려 경고를 옆으로 밀어 지웁니다). 알림이 하나도 없는데 숫자가 남으면 설정 → 알림 → 앱 아이콘 배지를 껐다 켭니다(삼성, 미검증).
상시 알림(«허브 원격 감시»)은 지울 수 없습니다. 경고 문구가 계속 떠 있으면 알림을 펼쳐 「✓ 확인」을 누르세요 — 같은 상황이 이어지는 동안 «✓ 확인함 — 허브 감시 중»으로 바뀌고, 상황이 달라지면(다른 경고·정상 복귀) 새 문구가 다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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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:00📶

알림

허브 원격 감시 — 🔧 점검 모드
🔧 점검 모드 — 178분 뒤 자동 재개
지금 재개 감시 중지 🔕 알림 숨기기
🔌 허브가 정상 종료됐습니다(계획된 정지, 2분 전). 사이렌은 울리지 않습니다. 다시 켜면 감시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

밭에서 일부러 끌 때는 「점검 3시간」

배선·업데이트로 메인폰을 끄거나 충전선을 뽑을 때 먼저 누릅니다. 3시간 동안 판단을 멈추고, 시간이 되면 스스로 다시 켜집니다. 일찍 끝나면 「지금 재개」.

메인폰 앱을 정상적으로 끄면 제어폰은 «계획된 정지»로 알고 사이렌 없이 알림만 줍니다. 6시간 넘게 안 켜면 한 번 더 알려 줍니다.

누를 곳: 알림의 「점검 3시간」 → 일 끝나면 「지금 재개」
「감시 중지」는 감시를 아예 끕니다 — 저절로 다시 켜지지 않습니다. 눌렀다면 앱을 다시 열면 켜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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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00📶

메인폰(허브) 알림

🔊 ⚡ 정전 — 허브 전원이 끊겼습니다 (잔량 …%). 어댑터·케이블·차단기를 확인하세요. 배터리가 다하면 허브가 멈춥니다.
전원 복구됨 (잔량 …%).

설치하는 날 시험 — 메인폰 충전선을 뽑아 봅니다

메인폰도 스스로 사이렌을 울립니다: 충전이 10분 넘게 끊겨 있으면 메인폰 스피커로 사이렌(5분 뒤 스스로 멈춤). 그 안에 다시 꽂으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. 이건 옆에 사람이 있을 때만 쓸모가 있어서, 집에 있는 사람에게는 제어폰 알림(3번)이 갑니다.

제어폰은 5분마다 확인하므로 알림이 곧바로 오지는 않습니다.

⚠️ 메인폰 충전선을 뽑아 둔 채 밭을 떠나지 마세요. 배터리가 다하면 허브가 꺼지고 감시·기록·제어가 전부 멈춥니다. 충전이 안 되는 채로 10% 아래가 되면 허브는 꺼지기 전에 돌고 있던 히터·펌프·밸브를 전부 끄고 켜기를 잠급니다(충전이 돌아오거나 15% 이상이면 풀림).

할 일: 메인폰 충전선 뽑기 → 10분 넘게 기다리기 → 메인폰 사이렌 · 밭 밖(LTE)에 둔 제어폰에 «⚡ 밭 정전» 알림 확인 → 다시 꽂기

그 다음: 메인폰은 «전원 복구됨», 제어폰은 다음 확인 때 «✅ 허브 전원이 복구됐습니다». 제어폰은 소리 없이 알림만 옵니다 — 정상입니다.

제어폰에 아무것도 안 옴: 제어폰이 밭 와이파이에 붙어 있으면 «감시 대기 중»입니다 — 와이파이를 끄고 LTE로 시험합니다. 그래도 없으면 2번의 알림 문구와 두 폰의 드라이브 로그인(B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