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료를 넣고 한참 뒤에야 「배양 시작」을 눌렀으면 «경과 시간»이 실제보다 짧게 나오고, 골든타임 계산도 그만큼 밀립니다. 이 화면은 배양 시작 시각만 고칩니다. 촬영·판정을 켜는 곳은 아닙니다(그건 「배양 시작」 두 번, C1).
밭 와이파이에 붙은 폰의 앱 홈에서 누릅니다.
경과 시간이 어긋났을 때 시작 시각만 고치는 화면입니다.
«현재 저장된 시작 시각»과 «지금까지 경과»가 뜹니다(그림 숫자는 예). 실제로 재료를 넣은 때와 몇 시간 차이 나는지 셈합니다. 내 이름은 보통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— 비어 있으면 적습니다.
그 줄을 눌러 펼치고, 재료를 넣은 것이 지금부터 몇 시간 전인지 숫자로 넣은 뒤 「이 시각으로 저장」. 방금 넣었으면 「🌱 지금 막 시작했어요」 — 이건 시작 시각을 지금으로 바꾸므로, 몇 시간 전에 넣었다면 누르지 않습니다. 0~240시간(10일)까지 받습니다.
그 다음: «✓ 저장 완료 — 배양 시작 시각이 … (으)로 기록됐어요. ⚠️ 지금 바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— 허브 앱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켜셔야 경과 시간이 새로 시작돼요.»
메인폰에서 최근 실행 앱 목록을 열고, 나도 스마트팜을 위로 밀어 완전히 끈 뒤 다시 실행합니다. 제어폰에서 저장했어도 끄고 켜는 것은 메인폰입니다.
확인: 「⏱️ 시작 시각 보정」을 다시 열어 «지금까지 경과»가 실제와 맞는지, 「🧫 배양 모니터링」의 경과 시간이 바뀌었는지 봅니다.